사업을 권유해서 사기를 쳤다라는 말을 바로잡고자 사실이 무엇인지, 진실은 무엇인지 알려주고자 이 글을
써내려 갑니다. 사실 이미 블러그(http://j.mp/xSLhoX)에 여러 차례 언급 되어있는 내용이지만 다시 밝힙니다.
저를 아는 지인들은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여태껏 뱉어낸 수많은 거짓말은
숨긴 채 벅수가 유일하게 이 거짓말로 버티고 있는 게 확실하니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이들이 처음에 저를 허위사실로 인격살인 했던 문맥은 ‘전국 방방곡곡에 mktv 특파원을 사칭하며 사업권유를 하고 다닌다’ 라는
허위사실이 최초의 용어였고 아직도 파인(현재는 green tomato
@green4254)이 계속 우려먹고 있지만 실체가 없는 허위사실이기 때문에 피해자가 나타나지도,
나타날 수도 없는 일입니다.
지난 김해 재 보궐 선거 때, 진보 쪽의 말이 기존언론에 보도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고 다음 총선 대선을 위한 재외국민투표도 있고 진보 쪽에 도와줄 일은 없을까 깊은 고민을 했던 적이 있습니다. 그러던 과정에 한국에 지사를 설립한다는 윌리암 안이라는 사람과 뉴욕에서 술을 한잔 하면서 의기투합하고 서울에
나가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파인 등 아는 몇몇 분에게 이 사실을 말해 줍니다.
5월말 서울로 들어가 윌리암 안이 있는
대구로 내려가게 되고, 6월 4일, 봉하에 참배하러 간다는 나의 말에 같이 가자는 제안을 벅수에게 받습니다.
물론 트위터에 있는 멘션을 보고 저에게 접근을 한 것이죠.
이 만남이 저에게는 불행의 시작이었습니다. 이 사실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현재까지도 저의 행동반경, 맨션을 사찰하고
있으니까요.
부산역에서 벅수 부부가 몰고 온 차를 타고 봉하를 왕복하고, 고마운 마음에
저녁식사를 대접했고, 당시 벅수 부부의 모습도 보기 좋았고 노무현을 추억하면서 함께 울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대구로 올라왔고 이틀 후에 벅수에게서 부산에서 저녁식사나 하자는 전화를
받습니다.
부산역에 내리니 부부가 마중을 나와 있고, 벅수는 나를 보자마자 담배나
피자면서 밖으로 끌고 나가더군요. 그러면서 하는 말이 자신이 서울에 올라갔었다는 사실을 아내에게
말하지 말라고 하더군요. 저는 서울에 올라간 사실도 몰랐지만 벅수는 남의 맨션을 들여다보는 버릇이
있는 탓에 스스로 고백하고 만 것이죠.
저는 내용을 몰라 의아하게 생각하면서 알았다라고 대답을 해주었습니다. 사실
미국에 사는 관계로 직접 대화를 할 경우 깊은 단어나 생활습관에 대해서 이해 못하는 부분이 많습니다.
여러분은 이 사실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여기서부터 일이 꼬이기
시작했으니까요. 왜 나에게 이런 말을 했는지 진작에 눈치를 챘다면 이런 불상사가 발생하지 않았으리라
추측합니다.
앞서 처음 만났을 때, 식사하기 전 벅수가 이런 말을 하더군요. 파인(green4254)이란 여자가 닉을 그린토마토로 바뀐 사실을
아내에게 얘기하지 말라고 해서 그것 또한 의아하게 생각했습니다만 나의 관심사도 아니고 어떤 내용인지 몰랐고 미국에 사는 관계로 남의 신상이나
개인생활에 대해 관심을 두지 않았습니다. 미국에서는 상대방에게 개인적인 질문은 하지 않는 것이
관례이기 때문이죠.
다시 부산역으로 돌아가서.
부산역에서 최초로 만난 사람은 참여정부 시절 비서관 출신인 부부, 벅수부부와
또 다른 일행 그리고 나 이렇게 6명이었습니다. 그래서 두
대의 택시 중 나, 벅수, 비서관 출신 모씨 이렇게 부산
모 해변가의 횟집으로 이동했고 저는 택시 안에서 이런 일이 있으니 한번 해보면 어떻겠느냐 라는 제안을 했습니다.
사실 사업권유라기 보다는 언론사를 만드는 것이었죠. 사업권유는 벅수 생각이었고요.
그리고 대구에서 윌리암 안 지사장이 내게 만들어준 명함을 그들에게 주었습니다.
자 내가 아무리 똑똑한 사기꾼이라고 설마 참여정부 출신 비서관이 있는 자리에서 사기 칠 정도의 머리도 아니고 강심장도 아닌
사람이라는 사실을 알아 주시기 바랍니다. 지난 시절 저를 아시는 분들이라면 일관되게 행동했다는 사실은
잘 아실 겁니다. 이 문제는 글을 써 내려가면서 또 얘기하겠습니다.
언론사 설립제안에 정치에 야망이 있던 벅수는 다 함께 있는 자리에서 동의했고 저는 윌리암 안 지사장에게 벅수를 강력히
추천을 해 주었고 승낙을 받고 벅수는 대구에 올라와 그들끼리 서로 만나 계약을 합니다. 저와의 계약이
아니었고요. 그래서 이 논점은 저에게 사기 탓할 문제가 아니라는 것이죠. 이 점도 아래에 또 자세히 밝히겠습니다.
당시 지사의 주소는 서울로 되어 있었지만 본부는 대구에 있었습니다 이유는 광역 별로 본부장을 선임해야 하는 관계로
서울에서 맡을 인물이 없었기 때문에 인물을 추리던 과정이었고 법인설립, 지사 허가문제에 매달릴 상황이
아니었습니다. 사실 사기를 치려면 이런 모든걸 완벽하게 갖추고 해야죠 안 그런가요?
이
프로젝트는 불과 3번 만나 보름 만에 사기꾼으로 매도 당하면서 벅수의 오도방정으로 내가 실현하고자
했던 꿈은 실패했습니다만 우선 구성원의 배경도 아실 필요가 있습니다.
당시 윌리암 안 지사장이 선임한 총괄 본부장은 대구에 거주하는 한날당 모 의원의 운동원이었기 때문에 벅수를 추천하는
과정에 정치적 성향문제로 수 많은 의견충돌이 있었습니다. 이것 또한 벅수가 사무실을 방문해서 한날당
모 의원과 찍은 사진도 봤고 다 아는 사실입니다.
현재 언론기관의 폭이 그렇듯 한국의 영상을 미국 내에 송출하는 미국 내 회사는 현정부의 눈치를 안 볼 수가 없는
것이죠. 그런 과정에 저는 본사에 알리지 않았고 노출되지 말아야 될 사안이 추후에 벅수의 입 방정으로
수포로 돌아가게 된 것입니다.
어쨌든,
언론사 설립을 제안하면서 윌리암 안이 부산 사무실을 열기 전까지의 조건으로
3천 만원의 보증금을 제안하고 벅수는 계약서에 사인을 하지만 부산에 내려가자마자 돌변하여 저에게 전화로 욕을 하기
시작합니다. 사기꾼들 아니냐 하면서 뒷조사를 강행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대구본부가 있는 사무실이 허름하다는 이유로 사기꾼 집단으로 몰고 가기 시작합니다.
사기꾼을 그린 영화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허름한 사무실에서 사기를 칠 수도 없는 것이고
3천 만원 사기 치려고 내가 서울을 나갔겠습니까?
그래서 벅수를 달래가면서 윌리암 안에게 저는 이런 제안을 합니다. 내가
서울로 나오면서 가지고 나온 돈이라도 줄 테니 보증금 없이 책임자로 임명을 해달라고 제안하고 승낙을 받지만 이 또한 대구책임자로 있던 한날당원인
모씨에게 태클을 당합니다.
그러자 윌리암 안 지사장은 공탁금으로 대체하자고 제안합니다. 저는 공탁금이란
단어가 무얼 의미하는지 처음에 몰랐습니다만 사무실 열기 전까지 서로 사용할 수 없는 좋은 제안이었습니다.
쉽게 말하면 벅수는 사무실을 열면 되는 것이고 계약금은 한 푼도 들어가지 않는 것이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원래부터 할 의사도 없고 의심하기 시작한 벅수는 저를 사기꾼으로 매도하기 시작합니다. 저는 이런 사실에 환멸을 느껴 대구본부장과 큰 다툼 후 이 프로젝트에서 손을 떼고 서울로 올라갑니다. 이 사실 또한 벅수가 알고 있는 사안이고 다음 날 윌리암 안 지사장과의 전화통화도 연결
시켜주었습니다.
이때 벅수는 사실인지는 모르겠지만 당시에 자신의 국정원 인맥을 동원해서 나를 뒷조사 한다는 핑계로 자신의 아내에게
거짓말을 하고 서울에 올라와 머물고 있었고 전화로 한번 만나자는 저를 만나주지 않았습니다.
그 당시 저의 상황은 손을 뗀 상태고 한국에서의 사업이라는 것이 함부로 제안할 성격이 못 되는 것이다 라는 자괴감에
빠져 있을 때였습니다.
다시 쉽게 풀이하면.
1.
5월 중순에 지사 설립문제로 미국에서 윌리암 안이 나갑니다.
2.
6월초에 저는 합류하고 벅수를 만납니다.
3.
6월초부터 6월 중순까지 단 3번의 만남을 벅수 부부와 가집니다.
4.
보름 만에 벅수는 저를
사기꾼으로 판단, 뒷담화로 허위사실을 퍼트리기 시작합니다.
쉽게 설명하면 위와 같습니다. 불과
15일만에 단 3번 만나서 내가 사기꾼이 되는 과정입니다.
그리고 이 사실 하나 가지고 현재까지 유일하게 살자고 발버둥 치고 있는 것이죠.
만일 내가 벅수라면 법적인 판단으로 첫째 윌리암 안이라는 사람과 만나서 컴플레인할 문제였고 그래야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아무 권한이 없는 나를 물고 늘어집니다.
자 그리고 이후 벅수는 mktv가 유령회사라는 허위사실을 최초에
퍼트립니다. 하지만 내가 미국에 입국한 이후 그는 또 말을 바꿉니다.
1.
Mktv는 유령회사다
2.
내가 입국 후 찌라시
언론사다.
3.
진실이 어느 정도
밝혀지자 mktv에 수많은 이멜과 전화질을 시작합니다.
내용은 좌편향 사고를 가진 제임스가 직원인지 밝혀달라는 내용과 더불어 mktv는 존경하는
회사이다
4.
mktv에서 답변을 안 하자 홈페이지를 보고 대표가 나간 사실을 알고 만나달라고
애원합니다. 허 모 부사장은 그에게 답변메일 보낼 테니 더 이상 귀찮게 하지 마라고 합니다.
5.
답변 메일을 보내자마자
소심하게 개인맨션으로 공격합니다. 저는 대응합니다.
똑똑한 놈이면 가만 있을 것이고 멍청한 놈이면 이렇게 대응할 것이다 라고 미리 예측했었고 지인들에게 답변 메일이 가기
전 이미 말을 했던 사안입니다.
저는 한국이라는 사회가 인간 하나 매장하려면, 돈+여자관계+무능력자로 엮어서 허위사실을 만들어 자신이 몸담고 있는
조직과 아는 여자를 동원해 인격살인 파도타기를 한다는 사실에 경악했습니다. 저는 솔직히 대안학교
선생이라는 파인이라는 여자가 이렇게 나쁜 여자라는 사실도 최근에 알았습니다만 당시 저는 많이 지쳐 있었고 해외에 사는 나를 버리는 것이 좋다는
판단으로 나를 아는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고 싶지 않아 계정을 없애고 뉴욕으로 입국합니다.
하지만 친한 지인들로부터 이런 저런 사실로 인격살인을 당하니 변명 정도는 해줘야 하지 않겠냐 라는 전화와 이 메일이
오기 시작합니다.
한마디로 저는 내용을 보고 경악했습니다. 아 사회가 완전 도가니 축소판이구나
나는 너희들을 보호해 주려고 사라졌는데, 없다는 사실 하나만으로 거짓말을 만들어 이렇게 사람을 죽일
수도 있겠구나 라고요. 그리고 저는 블러그에 진실이라는 글을 올리기 시작하면서 트위터에 컴백을 하지
않자, 그 글을 읽어본 허위사실 유포 자들이 잘못한 것이 있어서 못하지 않느냐라는 궤변에 9월10일 컴백합니다.
자. 저는 이런 질문을 이들에게 던집니다.
혹시 이 글을 보시는 분들은 저들에게 한번 물어보시면 좋겠습니다.
1.
과연 사업제안을 하면서
저들에게 돈 일원이라도 받아 먹은 사실이 있는지?
2.
나를 추악한 인물로
만들기 위해서 사기꾼+바람둥이+노숙자로 왜
만들었는지?
이 두 가지를 꼭 물어 봐 주었으면 합니다. 이건 인간으로서 할 행동이
아니죠. 저는 이들에게 아직도 해명 사과를 단 한 건도 듣지 못했습니다. 물론 벅수와 파인이 서로를 속였을 수도 있고 서로 속았을 수도 있습니다만 왜 그랬는지 저 또한 이해가 안
되고 대부분의 사람들도 이해를 못 합니다. 과연 왜 그랬을까요?
내가 다음 티스토리에서 명예훼손으로 비공개 조치 당한 글은 저를 오해할 수도 있고 저를 의심할 수도 있는 내용임에도
저들은 왜 글을 숨기려고 하는 걸까요?
이것이 답이라고 생각합니다.
거짓은 잠시 모면할 수 있지만 영원히 진실은 숨길 수가 없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뱀빨:
저는 싸움도 최소한의 예의가 있다고 생각해서 지금까지 침묵을 지켜왔습니다. 하지만 한국에서의 방식은 이런 것이 안 통하더군요. 지난 날 부산에서의 벅수일당과의 담판에서도 벅수 아내가 사실을 말하라고 했을 때도 침묵을 지켰습니다만 결국 저만 크게 다친다는 사실을 알고 이제서야 대응을 하게 된 겁니다. 이해하여 주시길
저는 싸움도 최소한의 예의가 있다고 생각해서 지금까지 침묵을 지켜왔습니다. 하지만 한국에서의 방식은 이런 것이 안 통하더군요. 지난 날 부산에서의 벅수일당과의 담판에서도 벅수 아내가 사실을 말하라고 했을 때도 침묵을 지켰습니다만 결국 저만 크게 다친다는 사실을 알고 이제서야 대응을 하게 된 겁니다. 이해하여 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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