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내용 부터 중간까지는 10/14/2011에 작성된
글입니다 참고하시길.)
이
글은 저에게 절대적으로 불리할 수도 있는 글임에도 다음에 명예훼손으로 스팸신고를 했습니다. 물론 삭제는
안되었고 비공개 글로 바뀌어 있죠. 자신들이 떳떳하다면서 왜 스팸처리를 요청했을까요? 읽어보시고 판단하시길.
내가
트위터에 컴백한 이후, 아직도 쓰레기들이 조직을 동원해서 산발적으로 공격을 해오지만 진실이
언젠가는 밝혀진다는 생각으로 블러그에만 꾸준히 글을 올리는 작업만 했습니다. 지인들의 격려도
많은 힘이 되었지만 진실이 하나씩 밝혀질 때 마다 용기를 얻었습니다.
벅수(@dooya8076)외 파인(@green4254)이란 여자를 포함해서 그와 나를 아는 사람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기 위해 침묵을 지켰고 계정에서 사라졌습니다. 해외에 살고있는 나를 차라리 버리는게 현명한 판단이라고 생각했지만, 대안학교 선생이란 작자가 이렇게 무섭고 나쁜여자인지는 전혀 몰랐습니다.
단체모임에서 단 한번 만났을뿐 전화통화 조차 한적도 없습니다. 그런데 벅수 무리들이 마치 내가 죄를 지어서 못 온다는 등 자기합리화를 시키고 거짓말을 일삼는다고 해서 온 것입니다. 또 저를 대신 옹호해주었다는 이유로 어떤분에게 두 남녀가 메시지와 전화로 공갈협박을 일삼는다는 얘길 듣고 다시 컴백했습니다. 도대체 이 두사람은 무슨관계길래 이럴까요?
한사람은 유부남, 한사람은 싱글. 저 또한 싱글입니다만.
벅수(@dooya8076)외 파인(@green4254)이란 여자를 포함해서 그와 나를 아는 사람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기 위해 침묵을 지켰고 계정에서 사라졌습니다. 해외에 살고있는 나를 차라리 버리는게 현명한 판단이라고 생각했지만, 대안학교 선생이란 작자가 이렇게 무섭고 나쁜여자인지는 전혀 몰랐습니다.
단체모임에서 단 한번 만났을뿐 전화통화 조차 한적도 없습니다. 그런데 벅수 무리들이 마치 내가 죄를 지어서 못 온다는 등 자기합리화를 시키고 거짓말을 일삼는다고 해서 온 것입니다. 또 저를 대신 옹호해주었다는 이유로 어떤분에게 두 남녀가 메시지와 전화로 공갈협박을 일삼는다는 얘길 듣고 다시 컴백했습니다. 도대체 이 두사람은 무슨관계길래 이럴까요?
한사람은 유부남, 한사람은 싱글. 저 또한 싱글입니다만.
어제 저녁, 그 보기 싫었던 과거의 더러운 쓰레기 같은 글들, 지인이 보여준 캡쳐를 보고 경악하고, 아연실색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손이 부들부들 떨릴 정도로 어떻게 인간이 이런 거짓말을 만들어 낼 수 있을까 심한 분노가 밀려왔습니다. 더군다나 친노라는 사람이?
자... 한번 읽어 보시죠.(당에 민폐를 끼치고 싶지 않아 온라인 담당자 아이디는 짤랐습니다)
자... 한번 읽어 보시죠.(당에 민폐를 끼치고 싶지 않아 온라인 담당자 아이디는 짤랐습니다)
어떻게 이런 거짓말을 뻔뻔하게 할 수 있을까요?
과연 이것을 본 사람들이 저에 대해 어떤 생각을 했을까요?
충분한 범죄사실이 입증되어 검거하겠다는 것을 사과받고... 의 내용?
이 모든 허위사실에 악몽을 다시 꿈꾸는 것 같아 정말 끔찍했습니다. 잠도 못 잤습니다.
그날 절대 사과한 사실도 없고, 오히려 형사가 벅수에게 사과후 화해를 주선하다가 벅수에게 욕 먹었었죠. 진짜 형사인지는 모르겠지만. 법적으로 따지면 명명백백 범죄사실이죠?
형사 사칭, 있지도 않은 법으로 공갈협박, 살해 협박 등등.
정말 대단하지 않습니까?
아니 어떻게 저런 상상의 거짓말을 꾸며낼 수 있는 것입니까? 저는 여태껏 이렇게 살아오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내가 컴백했을 때 이 쓰레기들은 자신들의 치부가 드러날까봐 얼마나 두려웠을까요? 상상 가십니까?
순간의 거짓말이 잠시 모면은 할 수 있을지 몰라도 오랫동안 숨길 수는 없다.내 아들에게 항상 해 주는 말입니다. 진실이 무엇이며, 상식을 추구한다는 인간의 입에서 저런 거짓말을 함부로 만들어서 인격을 모독하고 매장하는 벅수 일당이 지금도 인간으로 보이십니까? 그래서 내가 쓰레기 집단이라고 하는 것이죠.
문제의 저녁 07/11/2011
과연 이것을 본 사람들이 저에 대해 어떤 생각을 했을까요?
충분한 범죄사실이 입증되어 검거하겠다는 것을 사과받고... 의 내용?
이 모든 허위사실에 악몽을 다시 꿈꾸는 것 같아 정말 끔찍했습니다. 잠도 못 잤습니다.
그날 절대 사과한 사실도 없고, 오히려 형사가 벅수에게 사과후 화해를 주선하다가 벅수에게 욕 먹었었죠. 진짜 형사인지는 모르겠지만. 법적으로 따지면 명명백백 범죄사실이죠?
형사 사칭, 있지도 않은 법으로 공갈협박, 살해 협박 등등.
정말 대단하지 않습니까?
아니 어떻게 저런 상상의 거짓말을 꾸며낼 수 있는 것입니까? 저는 여태껏 이렇게 살아오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내가 컴백했을 때 이 쓰레기들은 자신들의 치부가 드러날까봐 얼마나 두려웠을까요? 상상 가십니까?
순간의 거짓말이 잠시 모면은 할 수 있을지 몰라도 오랫동안 숨길 수는 없다.내 아들에게 항상 해 주는 말입니다. 진실이 무엇이며, 상식을 추구한다는 인간의 입에서 저런 거짓말을 함부로 만들어서 인격을 모독하고 매장하는 벅수 일당이 지금도 인간으로 보이십니까? 그래서 내가 쓰레기 집단이라고 하는 것이죠.
문제의 저녁 07/11/2011
앞서의 글에서도 밝혔듯, 저를 제외한 등장인물은 벅수(@dooya8076)외 형사, 기자등 총 5명
뉴욕에서 온 놈이 뭐가 무서워 패거리로 나온지는 모르겠지만 시종일관 욕설로 목청 키우던 당시를 생각하니 악몽 같습니다. 그리고 기자를 사칭한 마지막 쓰레기의 신원까지 파악을 하니 입을 다물 수가 없었습니다. 심지어 누구의 오른팔이라면서 저를 부산 앞바다에 묻어 버리겠다는 말까지 들었습니다.
내가 컴백한 이후, 이틀전에는 벅수라는 놈이 자신은 원한관계가 있으면 혼자서 처리해 왔다고 하더군요. 어떻게 이해가 되시는지요?
그래서 원한관계 풀려고 패거리 몰고 나와 공갈협박 했습니까? 말을 말같이 해야지요.
나는 당신들에게 상식을 이야기 하는겁니다. 원한관계가 아니고.
뉴욕에서 온 놈이 뭐가 무서워 패거리로 나온지는 모르겠지만 시종일관 욕설로 목청 키우던 당시를 생각하니 악몽 같습니다. 그리고 기자를 사칭한 마지막 쓰레기의 신원까지 파악을 하니 입을 다물 수가 없었습니다. 심지어 누구의 오른팔이라면서 저를 부산 앞바다에 묻어 버리겠다는 말까지 들었습니다.
내가 컴백한 이후, 이틀전에는 벅수라는 놈이 자신은 원한관계가 있으면 혼자서 처리해 왔다고 하더군요. 어떻게 이해가 되시는지요?
그래서 원한관계 풀려고 패거리 몰고 나와 공갈협박 했습니까? 말을 말같이 해야지요.
나는 당신들에게 상식을 이야기 하는겁니다. 원한관계가 아니고.
도대체 이 사람들이 추구하는 상식이 무엇인지?
그들이 저에게 했던 행동은 상식을 추구한다는 정신에 부합하는 것인지 묻고 싶을 뿐입니다.
조직을 위해서 일하라고 한 놈들이 허위사실로 인간 하나 매장시키는 조직이라면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합니까?
더 쉽게 말씀드리면(캡쳐상으로) 부산 모 지구 위원장이라는 벅수(@dooya8076)와 온라인 담당자라는 놈이 조직을 동원해서 허위사실로 저를 매장시켰던 사건입니다. 여러분 이해 되십니까?
그리고 @green4254 라는 여자하고 무슨 관계인지는 모르지만 나의 서울내 동선을 파악해서 계속적으로 스토킹식으로 공갈치기 시작하고, 이 나경원, 이인규같은 여자는 무리들을 동원해 허위사실을 퍼트리기 시작합니다. 이 여자는 대안학교 선생이고 이인규와 조중동을 저주하면서 저에게 같은 방식으로 인격살인을 자행합니다.
그리고 @green4254 라는 여자하고 무슨 관계인지는 모르지만 나의 서울내 동선을 파악해서 계속적으로 스토킹식으로 공갈치기 시작하고, 이 나경원, 이인규같은 여자는 무리들을 동원해 허위사실을 퍼트리기 시작합니다. 이 여자는 대안학교 선생이고 이인규와 조중동을 저주하면서 저에게 같은 방식으로 인격살인을 자행합니다.
다시 말하면 우두머리를 위해서 조직을 가동하고 아는 여자를 동원해서 움직인 것이죠.
자 그리고 지금까지도 내가 제시한
1. 전국을 돌아 다니면서 트윗에서 만난 사람들에게 사업권유하고 사기 친다
2. 미국 시민권자를 내세워 혼인을 빙자하며 전국을 돌아 다니면서 수 많은 여자를 울렸다.
3. 트윗에서 여자들에게 디엠을 보내고 구애를 했다. 4. 미국 추방자이며 전과 3범이다. 5. 불법체류자라 미국에 입국을 못하고 서울 어느 달동네에서 산다.
이외에도 많습니다만, 핵심적인거 5가지만 올렸습니다.(현재 지인의 도움을 받아 벅수와 파인이란 여자가 자행한 거짓말 캡쳐 파일이 180개 이상이며, 피해자대책위원회(가칭 피대위)까지 만들어서 먼지털듯 다 했지만 현재 1월27일 2012년, 뉴욕시간, 단 하나도 밝혀진게 없습니다)
5가지 사안에 대해 전혀 해명, 사과, 반성조차 하지 않은 채 이틀 전부터 사이버 담당자를 내세워 새로운 아이템으로 저를 공격하기 시작합니다. 이제는 수법이 더욱 더 교활해져서 현정부가 노무현, 한명숙 등에게 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저와 연관된 사람의 신상을 털어 저를 연결시키려 합니다. 도대체 이들이 원하는 진실이 무엇인가요? 내가 앞서 밝힌 5가지 사안만 해명해도 모든 사실이 밝혀지는데 왜 회피를 하는 것이며 쓰레기들은 왜 조용한 것일까요?
한국내 주민번호가 없는 관계로 글을 쓰는데 도와준 사람들의 신상을 털어 트윗에 올리고 아직까지도 벅수는 저의 이름을 모릅니다. 다만 국정원에 지인이 있어 벅수에게 도움을 준다고 계속 저에게 거짓말을 했었습니다.
웃기는 건 미국내 아는 지인이, 내가 미국에 있다고 하니 사실이 아니라면서 돈이 없어서 미국에 입국을 못한다고도 했습니다. 해외여행은 라운드 티켓을 끊는게 상식입니다. 그래서 그 지인이 더 이상 그와 말을 섞지 않는다고 들었습니다.
1. 전국을 돌아 다니면서 트윗에서 만난 사람들에게 사업권유하고 사기 친다
2. 미국 시민권자를 내세워 혼인을 빙자하며 전국을 돌아 다니면서 수 많은 여자를 울렸다.
3. 트윗에서 여자들에게 디엠을 보내고 구애를 했다. 4. 미국 추방자이며 전과 3범이다. 5. 불법체류자라 미국에 입국을 못하고 서울 어느 달동네에서 산다.
이외에도 많습니다만, 핵심적인거 5가지만 올렸습니다.(현재 지인의 도움을 받아 벅수와 파인이란 여자가 자행한 거짓말 캡쳐 파일이 180개 이상이며, 피해자대책위원회(가칭 피대위)까지 만들어서 먼지털듯 다 했지만 현재 1월27일 2012년, 뉴욕시간, 단 하나도 밝혀진게 없습니다)
5가지 사안에 대해 전혀 해명, 사과, 반성조차 하지 않은 채 이틀 전부터 사이버 담당자를 내세워 새로운 아이템으로 저를 공격하기 시작합니다. 이제는 수법이 더욱 더 교활해져서 현정부가 노무현, 한명숙 등에게 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저와 연관된 사람의 신상을 털어 저를 연결시키려 합니다. 도대체 이들이 원하는 진실이 무엇인가요? 내가 앞서 밝힌 5가지 사안만 해명해도 모든 사실이 밝혀지는데 왜 회피를 하는 것이며 쓰레기들은 왜 조용한 것일까요?
한국내 주민번호가 없는 관계로 글을 쓰는데 도와준 사람들의 신상을 털어 트윗에 올리고 아직까지도 벅수는 저의 이름을 모릅니다. 다만 국정원에 지인이 있어 벅수에게 도움을 준다고 계속 저에게 거짓말을 했었습니다.
웃기는 건 미국내 아는 지인이, 내가 미국에 있다고 하니 사실이 아니라면서 돈이 없어서 미국에 입국을 못한다고도 했습니다. 해외여행은 라운드 티켓을 끊는게 상식입니다. 그래서 그 지인이 더 이상 그와 말을 섞지 않는다고 들었습니다.
과연 공당의 조직이 할 짓인가요? 이제는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서 사기로 걸고 넘어집니다.우라질!
내가 이 쓰레기들에게 단 돈 1원이라도 받아 먹었다면 억울하지도 않습니다. 해명을 바라면 꼭 하는 습성이 했던 얘기 또 하고, 또 하고 저를 지치게 만듭니다. 그리고 원점으로 다시 돌아갑니다. 그리고 한날당 집단처럼 침묵합니다. 그리고 잠수합니다.
조용해 진다고 당신들의 원죄가 사라질까요?
개혁의 일선이라는 대안학교에서 일하는 쓰레기,
노동의 현장에서 약자를 위해 싸운다면서 피대위 만들었다는 쓰레기,
직장 좌파라면서 척 보고 사기꾼인지 알았다는 쓰레기,
수많은 허위사실로 나를 매장하던 쓰레기들이 다 조용합니다.
그리고 자신을 마녀사냥 한다고 합니다. 우습지 않습니까?
내가 이 쓰레기들에게 단 돈 1원이라도 받아 먹었다면 억울하지도 않습니다. 해명을 바라면 꼭 하는 습성이 했던 얘기 또 하고, 또 하고 저를 지치게 만듭니다. 그리고 원점으로 다시 돌아갑니다. 그리고 한날당 집단처럼 침묵합니다. 그리고 잠수합니다.
조용해 진다고 당신들의 원죄가 사라질까요?
개혁의 일선이라는 대안학교에서 일하는 쓰레기,
노동의 현장에서 약자를 위해 싸운다면서 피대위 만들었다는 쓰레기,
직장 좌파라면서 척 보고 사기꾼인지 알았다는 쓰레기,
수많은 허위사실로 나를 매장하던 쓰레기들이 다 조용합니다.
그리고 자신을 마녀사냥 한다고 합니다. 우습지 않습니까?
공당의 온라인 담당자라는 사람이 해당행위인지 전혀 부끄럽게 생각하지 않고, 오로지 우두머리를 위해 충성하고 허위사실로 조작 질 하는 행동을 보면서 저 또한 내가 지금 하는 행동이 과연 옳은 것인지 잠시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xx당을 지지하는 많은 이들이 침묵하는 모습을 보면서 이 사람들과 말을 섞었다는 자체에 대해 몹시 후회되었습니다.어떻게 당신들이 노무현의 정신을 감히 말할 수 있는 것인지 따지고 싶었습니다. 이것이 상식을 추구하는 당신들의 진정한 모습인가요?
당원들은 무엇이 무서워 이 쓰레기들에게 침묵합니까?
당원들은 무엇이 무서워 이 쓰레기들에게 침묵합니까?
저는 서프라이즈에 아주 오랫동안 글을 써 왔던 사람입니다. 항상 일관되게 행동했던 사람이고 인간 노무현과 한명숙이 어려울 때 그들을 위해 발 벗고 뛰던 사람입니다.
정말 이러면 안 되는 것입니다. 제발 지금이라도 바로 잡아 주시길 바랍니다.
------------------------------------------------------------------------------------------
위의 글은 작년 10월달에 올린 내용입니다만 이 무리들로부터 아직까지 단 하나의 해명, 사과를 받지 못했습니다.
더욱 더 가관인 것은 이런 사람들이 오늘까지도 현정부를 비판하고 검찰, 사법부, 조중동을 비판하면서 사회정의를 외치고 통합진보당을 지지하고 있는 것으로 압니다.
그리고 어제는 뉴욕 mktv 에서 보낸 이멜가지고 저를 협박하더군요. 이미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사안이고 그가 방송사로 셀수없을만큼 이멜과 전화를 하는 바람에 업무마비까지 올 정도였습니다.
그가 왜 여기에 목을 메었을까요?
한마디로 수꼴들이 말하는 저의 좌편향 사고(저는 절대 공산주의자가 아닙니다)를 빌미로 방송사 상대로 공갈협박 하는것이죠. 저 또한 나의 한국내에서 행동에 대해 방송사에 일절 언급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뉴욕에서의 좌편향 사고는 한인들에게 빨갱이나 마찬가지라는 부담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가 방송사에 이멜 보내기 전까지의 태도는 유령회사, 찌라시 방송사로 매도했고 그 무리들과 파도타기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저의 근무사실을 묻는 이멜 인사는 이렇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한국에 거주하는 사람이라 직접 MKTV를 시청하거나 접하진 못합니다만, 뉴욕친지들이 가장 즐겨보는 방송이라.... 중략.
정말 비열한 놈이죠? 진즉 그렇게 알았다면 유령회사, 찌라시로 매도하지 말았어야죠?
방송사 홈피에서 대표가 서울출장을 간 사실을 알고 만나달라고 애원합니다. 하지만 대표가 만날 이유도 없고 만나지도 못했습니다. 방송사 허모 부사장과의 통화만 몇차례 있었습니다. 그리고 서울로 돌아 온 mktv 대표는 이 스토커같은 놈에게 이멜을 보내기로 결정합니다. 물론 저와 상의 후 결정한 사안입니다. 이 방송사와 관계 없다는 점을 다시 한번 밝힙니다.
벅수에게 답면 메일 보내기 전날 저의 지인들에게 이미 다 이야기 해주었던 사안이었고 일단 정치에 발을 담은 정치꾼이란 사실에 한번 더 기회를 준 것이죠. 하지만 입이 방정이라 답변 이멜을 가지고 공개맨션도 아닌, 개인맨션으로 소심하게 저에게 공갈을 또 칩니다. 원래 거짓말을 밥먹듯 하는 사람은 자신이 무슨 거짓말을 한지 잘 기억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항상 했던 말 또 하고 원점으로 돌아가서 저 혼자 살겠다고 발버둥 칩니다.
위에 캡쳐 보셨나요? 벅수가 공개적으로 거짓말한 180개는 전혀 모르는척 합니다. 자신이 뱉어 낸 거짓말과 불법적으로 형사를 동원해서 사기 친 사실은 숨긴 채 다시 공갈을 치기 시작합니다. 이건 인간으로서 할 도리가 아니죠. 바로 이런 사람을 싸이코패쓰 혹은 다중인격자라고 합니다.
저는 이 일을 겪으면서 절망하는 점이 단 하나입니다.
이런 사람이 진보를 추구하고 상식을 지향한다는 점입니다.
일면식, 통화도 하지 않은 인간들이 구애를 했다고 거짓말을 하고,
교육현장의 최일선에서 아이의 인성교육을 맡은 대안학교 선생이란 자가 무리를 동원해서 한명숙 노무현등에게 가했던 인격살인을 똑같이 자행하고,
실체가 보이지 않는 사실 가지고 자기편이라고 허위사실로 파도타기 하면서 전혀 부끄러워하지 않습니다.
해명 사과없이 계정을 없앴거나, 잠수타거나, 가끔식 나타나서 한두마디 하면서 이런식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적어도 잠수타는 인간은 그래도 양심은 남아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벅수(@dooya8076)와 파인(@green4254) 이 사람들은 전혀 부끄럽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둘의 관계를 저는 정확히 모릅니다. 그렇다고 이 사람들처럼 떠도는 허위사실로 떠들고 싶지도 않습니다.
현재는 자신이 거짓말한 트윗의 맨션은 완전 삭제했습니다.
하지만 캡쳐는 남게 되는 것이죠. (저는 솔직히 심장이 떨려서 보지 못했지만 아는 지인 몇분이 소장한 것이 180개 이상) 그리고 원점으로 돌아가서 mktv 특파원이 아니라는 사실가지고 사기꾼으로 몰고 있습니다.
저는 여러분에 맹세코 이 인간들에게 단 돈 1원, 물 한통 얻어 먹은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저를 만나 본 몇 분들은 아시겠지만 내 방식으로 강요한 적도 결단코 없습니다. 저는 미국에 살면서 쓰레기집단들 처럼 내가 그런다고 남도 그렇게 산다는 생각은 하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쓰레기 집단에게 지금까지도 해명, 사과조차 받지 못한 채 공갈 협박과 인격살인을 당하고 있습니다.
이 글을 마치면서 끝으로.
저를 지지해 달라거나 편을 들어 달라는 것이 아닙니다.
객관적인 시선으로 봐 달라는 겁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