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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2/2012

노정연씨에 대한 진실-조작언론집단의 허위사실 유포




다음 글은 5월18일 2009년, 서프라이즈에 포스팅 했던 글로
노통 서거, 며칠전에 작성되었습니다. 원본을 살리고저 맨 아래에 첨언만 했습니다.
참조하시길.
http://j.mp/zRNgiN

우선 당시에 보도 되었던 기사를 먼저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검찰 '허드슨클럽' 계약서확보 난항
신병처리 시일 걸릴듯
[뉴시스] 2009 05 18() 오후 06:21 【서울=뉴시스】
검찰이 노무현 대통령 측의 차명소유 의혹이 제기된 미국 뉴저지주 고급주택의 매매계약서와 집주인의 통장 사본을 확보하는 데 난항을 겪고 있다. 이에 따라 노 전 대통령에 대한 구속영장 청구 여부에 대한 최종결정도 시일이 걸릴 전망이다.대검찰청 중앙수사부(이인규 검사장) 18일 노 전 대통령의 정연씨가 계약한 미 뉴저지주의 '허드슨클럽'의 소유주인 웡모씨와 4~5일째 연락 안 되고 있어, 계약서 및 통장 사본을 확보하기 위해 미국에 형사사법공조 절차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검찰에 따르면 웡씨는 취재진의 전화가 빗발치자 일시적으로 피신한 상태다. 검찰은 현재 주변인물인 경모씨를 통해 웡씨와 연락을 시도하고 있다.
앞서 집주인 웡씨는 "계약서 사본을 뉴욕에서 3시간 가량 떨어져 있는 외지에 보관하고 있어 이를 찾으러 나섰으나 계약서 사본을 찾지 못했다"는 답변을 검찰에 전해왔다. 소유주 윙씨가 가지고 있는 계약서 사본은 현존하고 있는 마지막 사본으로, 정연씨 측이 전달한 45만불이 주택 계약금인지 아니면 구매 잔금인지를 확인할 수 있는 자료다.
일각에서는 노 전 대통령이 차명소유 사실을 감추기 위해 웡씨 측과 접촉, 계약서 사본을 폐기하려는 것 아니냐는 의혹도 제기되고 있다. 이에 따라 검찰도 웡씨가 계약서를 찾고 통장 사본을 보내올 때까지 무한정 기다릴 수는 없다는 입장이다.검찰은 현재 계약서 사본보다 더 정확한 것은 부동산 매매 대금을 받은 통장 내역이라고 보고, 웡씨 측히 협조하지 않을 경우 미국과의 사법공조를 통해 계약금 45만불 이외에 추가로 입금된 내역이 있는지 확인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검찰 관계자는 "(형사사법공조 절차가 진행될 경우)자금거래 상황까지는 미국에서 조사돼서 결과가 전달되기 때문에 웡씨 측이 공조절차보다는 검찰에 협조하는 편이 더 낫다고 볼 것이라 판단한다"고 말했다.앞서 정연씨는 2007 9 '허드슨클럽' 160만달러에 구입하기로 계약하고 계약금 45만달러만 지불한 채 2년째 잔금을 치르지 않았음에도 계약관계가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정연씨 측은 차명소유 의혹이 제기되자 "올해 초 계약서를 찢어 버렸다"고 밝혀 '이미 잔금을 치르고 계약을 완료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낳고 있다.
배혜림기자 beh@newsis.com
<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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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가 당시의 뉴시스 기사입니다.
다음은 허드슨 클럽 투자 안내 카다로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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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한인 부동산업자가 2008년도 투자설명 카다로그를 올립니다.
제 목 : Hudson Club, West New York NJ 투자 설명회
글쓴이 : 요한컨설팅 등록일 : 08-10-30 19:18 조회 :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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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Hudson Club at Port Imperial
글쓴이 : 요한컨설팅 등록일 : 07-10-04 12:57 조회 : 197
홈페이지 주소 : http://www.hudsonclubnj.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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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http://yohanconsulting.com/bbs/board.php?bo_table=Notice&wr_id=36&page=12
혹시나 해서 정모씨의 이멜과 전화번호등은 배꼽으로 가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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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사실에 대해 반박 자료와 함께 설명 들어가겠습니다.
1. 떡찰에서는 고급콘도로 몰고 가는데, 전혀 아닙니다.
말하자면 이런겁니다. 한강의 전망 좋은 난지도에 아파트 하나
지은겁니다. 저곳은 15년전만 해도 공장지대 매립지였습니다.

그리고 의문스러운게 $160만불짜리 펜트하우스를 구입하려 했다는 것도
못 믿겠구요. $45만불 계약금 얘기가 자주 나오는데,
제 개인적인 의견에는 $45만불 짜리 콘도를
계약하면서 디파짓 약간 한것으로 생각됩니다. 제 주변 사람들도 그렇게 얘기
하고 있구요. 미주 한국일보 금요일 기사에서도 허드슨 콘도 사는 장모씨의
인터뷰 기사를 실었는데, 고급콘도가 아닌곳을 한국신문에서 고급콘도로
떠드니 황당하다는 인터뷰 기사가 실렸었습니다.
해서,
이곳에 펌하려고 했더니 그 기사만 인터넷에선 날라가고 없더군요.
결국 인터뷰 기사는 카피하지 못했습니다. 나중에 금요일자 한국일보 찾아서
스캔해서 올리겠습니다.

2. 떡찰에서 집주인의 통장과 계약서 사본을 확보하려 한다고 하네요.
물론 영장이 청구되야 볼수있겠지만, 한미간에 사법공조가 되야 하겠지요 여기서 앞서의 의문점에 대해 명확한 답이 서는게 있습니다.

$45
만불 짜리 콘도를 계약하면서 얼마정도의 계약금을 주었을겁니다.
저같으면 아마 약 1만불정도? 법적으로 몇%를 지불해야 한다는 규정은
없는곳이 이곳 뉴욕, 뉴져지입니다.
아마 그정도에 부동산 변호사와 함께 계약했을겁니다. 내가 저 $45만불이란
가격을 얘기하는것은 건축이전이나, 건축중인 건물은 2008년 시세에 비해
훨씬 쌌을거란 생각으로 말씀드리는건데, 정연씨나 MR.웡이 아무 상관없이
찟어버릴 계약서라면 저 정도 가격에 약 만불정도의 계약금을 걸었을 경우죠.
부동산 반토막 났는데 누가 구입하겠습니까?

계약서 찢어 버리죠 당연히. 양쪽이 계약서를 찢어버렸다는것은
현재까지 계약이행 의무를 소멸시켜 버린거죠. 토욜일자 조선일보 인터넷판
에서도(야후 포털 기사였기 때문에 봤지만) 미국의 현재 부동산 가격이
반토막 나고 있다고 씌여져 있구요.
정상적인 인간이라면 몇십만불을 손해 보는데 만불, 몇천불을 홀드하고
있을 사람은 없겠죠?
그리고 미국은 한국처럼 통장이란게 존재하지 않습니다. 존재하더라도
책북이겠죠? 아니면 뱅크 스테이트먼트(bank statement)라고 한달에
한번씩 은행에서 오죠. 머 이건 꼭 지들 맘대로 한국식으로 해석해서
통장이라고 하는데 웃음밖에 안 나옵니다.

3. 실제 집주인인 미스터 웡이 사라졌다는 떡찰의 설명은 도저히 이해를
할수가 없군요. 미국에선 기자가 함부로 전화를 하거나, 집에 찾아갈수가
없습니다. 지난 금요일 미주 한국일보 기자가 그곳에 사는 주민을 이용하여
건물안에 들어선것은 엄연한 불법이고,
경찰에 신고하면 현장에서체포당합니다.
미스터 웡 입장에서는 많은 기자들이 취재차 연락을 해온다면
콜 블락시키면 간단한 일이구요. 사생활이 우선시 존중되는 이곳에서는
그리 위험한 일도 아닙니다. 뭐 한국을 대단한 나라라고 피하고 그러겠습니까.
만일 누군가에 렌트를 주었다면,
건물내부에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나 렌트비를 제 날짜에 지불을 안한다면
한달에 한번 정도 방문하겠지요. 돈 받으러...
그것도 앞서의 투자 설명회의 카다로그를 보셨듯이. 본인이 가는것도 아니고
부동산 에이젼트를 통하면 되는것이구요.
실제로 이곳 현지에서 렌트 준 분들 일년에 한두번 찾아갑니다.
아마도 떡찰이나 찌라시들이 붕어처럼 말하는 미스터 웡이 사라졌다고
하는것은 말이 맞질 않습니다.
그리고 피할 이유도 전혀 없다고 생각됩니다만,
찌라시들이 시나리오를 막 써대고 있군요. 현지사정도 모르면서 말입니다.

4. 떡찰에서 자꾸 주택구입가 $160만 달러라고 써대는데,
저거 이해가 안됩니다.
펜트하우스 가격이라면 저 정도 할겁니다. 하지만 앞서 한인 부동산 회사의
설명서에도 나와 있듯이 정연씨가 구입하려 했던 콘도의 가격은 그게 아니지요.

팬트하우스란 건물 꼭대기 전체를 사용하는 것이구요. 전망이 제일 좋은
곳이기도 합니다만 정연씨가 만일 계약했다는 곳은 펜트하우스가 아닙니다. 찌라시에서 써대는 기사를 보면 그건 아니구요.

5. 미국에선 아파트(한국식 표현)를 콘도라 하지 않습니다. 휴양지에서 사용
할수 있는 하우스를 보통 콘도라 합니다만, 미국에선 아파트먼트라고 합니다.
찌라시들이 저걸 콘도라고 자꾸 하는건, 비싸게 보여서 그런건지 이해가
안되는군요. 결국 지난번 건호씨 호화주택 사건처럼, 정연씨 주택 구입 사건도
호화 주택으로 몰고 가는겁니다.

6. 저야 개인적으로 노무현 대통령을 좋아하기 때문에 주관적인 판단도 들어
갔을겁니다만, 이곳 뉴욕, 뉴져지 사는 저로서도 저 정도 가격이면
고급주거지도 아닙니다.

첫째는 학군이 형편 없는 곳이구요. 정연씨나 건호씨의 경우에는 아이가 있지
않습니까? 장래에 부동산 투자 목적으로 구입할 이유 전혀 없는곳이구요.
은퇴한 노인들 아니거나 총맞은 사람 아니면 구입할 이유가 없습니다.
투자목적으로 말입니다.
좋은점 하나, 맨해튼 출퇴근하는 분들은 좋죠.
해서 렌트한 사람들 많습니다. 한국 찌라시에서 말하는것 처럼 렌트해서
사는 사람은 한 두사람밖에 없다라는 기사도 구라입니다. 렌트용 목적의 아파트라는 말이
가장 적절한 용어 같습니다. 호화콘도 X 렌트아파트 O

이상.
앞서 말씀 드렸다시피 저의 개인적인 의견에는
이미 각본은 떡찰에 의해 짜여져 있구요. 저거 백날 파봐야 헛수고입니다.
전혀 증거가 나올수도 없구요. 떡찰은 이미 기소할 증거가 없기 때문에
찌라시에 빨대 물려서 엠비 임기내내 물타기 할거란 생각이 드는군요.
말하자면 인간 노무현을 추잡한 인간으로 만들어 가고 있는거죠.
실제로 청와대 기록물 반출사건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뭐하나 똑부러지게 나온거 있습니까? 웃기는 떡찰과 찌라시의 쌩쑈를
계속 봐야 하는가 봅니다.
미국도 나름대로 시스템이 있는데,
한국시스템으로 생각하고 해결하려는 떡찰과 찌라시들의 태도에
정말 화가 납니다.
하여튼 힘들 내시고.
계속되는 개콘에 웃습니다.
월욜아침 뉴욕에서.

뱀빨:저 위 카다로그 맨밑에 맨해튼 전경사진은 구라임.
자유의 여신상쪽(뉴져지쪽 져지시티방향에서 찍은 사진)으로
허드슨 클럽에서는 볼수없는 뷰(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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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언(03/01/2012)

노통 서거 일주일 전, 힘들어하던 노무현의 모습이 그려집니다.
나름대로 당시 사실을 알리고저 이곳 저곳에 포스팅 하면서 부단한 노력을 했음에도
그분을 잃었습니다.

하지만 그때나 지금이나 변한 것은 없습니다. 노통이 서거한지 오래되었음에도
다시 그를 모독하고 있는 쓰레기 집단은 여전합니다.

현재 매경의 보도는 작년 뉴욕의 한인 찌라시에서 기사화 했던 것입니다. 보도에 나오는 미국 거주 이모씨는 팍스우드, 커네티컷의 카지노에서 딜러로 일했던 사람입니다. 현재 소유주인 경모씨의 도박자금 마련때문에 서울에서 수사망에 걸린 대표적인 환치기 사건이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노정연씨 의혹사건으로 몰아 가고 있습니다.

만일 이런 사실을 거짓이라면서 글을 올린 당사자에게 명예훼손으로 고발하겠다고 공갈협박하는 자들은 저에게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첫째로, 미국 검찰은 확실한 물증이나 증거없이는 기소를 하지 못합니다.
두번째로, 경모씨의 소유인 콘도(찌라시의 보도로는 노정연씨 소유)가 뉴저지, 미국에 있기 때문에 재판은 이곳에서 진행되야 하는 것이죠.

그렇다면 명예훼손에 해당되는 이 재판에서 누가 승리할까요?
팩트를 근거로 진실이 승리하겠죠. 백전 백승입니다.

진실을 보는 객관적인 눈을 가지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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